센터소개
다와센터는 꿈과 희망이 자라는 정원이자 새로운 도전을 위한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호기심 많은 청소년 '버디'와 지혜로운 선생님 '버찌'는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다와센터를 우리만의 아지트라 부릅니다.
'버디'는 정원에서 다양한 씨앗을 심으며 자신만의 개성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를 키워갑니다.
'버찌'는 정원의 관리자로서 '버디'가 자신의 속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돕고, 새로운 시각과 배움을 이끌어줍니다.
다와센터는 이처럼 서로의 존재가 더해져 희망의 꽃을 피우는 특별한 아지트가 될 것입니다.
버디는 방황과 호기심으로 가득한 청소년이다.
“나는 누구일까?”, “내가 잘하는 건 뭘까?”라고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기까지 서툴고 어설픈 여행을 한다.
그 과정에서 실수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지만 또다시 비행을 시도하는 모습은 용기와 끈기를 보여준다.
버디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으로 새로운 환경에 겁을 먹기도 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망설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작은 일에도
쉽게 감동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보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작은 성공과 격려의 말 한마디에도 큰 힘을 얻고 서툴지 언정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힘든 순간이 올 때면 머리 위의 바람개비가 바람을 타고 날갯짓을 하는 버디를
더 멀리 그리고 더 높이 비행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곤 한다.
버찌는 다와센터의 지혜로운 안내자이자 꿈과 가능성의 전달자이다.
항상 버찌가 가득담긴 가방을 매고 다니며, 가방 속 버찌를 청소년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준다.
버찌는 단순한 열매가 아닌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상징적인 존재다.
버찌가 주는 *성장의 씨앗은 가능성의 씨앗으로 청소년들은 그 씨앗을 돌보며
버찌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되새긴다.
버찌는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각자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지도하며 늘 차분하고 다정하게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준다.
씨앗과 지혜를 나누는 버찌의 모습은 다와 센터를 찾는 청소년들에게
스스로의 가치와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한 과정임을 일깨워 준다.